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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철 전기 감전사고 피해 예방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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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㈜레이시스 작성일 21-07-09 12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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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한국전기안전공사 >
장마철과 집중호우 때 감전사고 예방요령을 안내입니다.
 실제 <전기재해통계분석>에 따르면 2019년도 기준 여름 장마철(6~8월)에 일어난 감전사고 사상자(179명)는 전체(508명)의 35.2%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다음은 전기안전공사가 안내하는 감전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입니다.


□ 감전사고 예방요령

① (침수대비) 태풍이 잦은 장마철 집중호우는 강이나 하천 주변은 물론 지대가 낮은 지역 주택가의 침수를 부른다. 평소 집 바깥 하수구나 배수시설이 막혀 있지는 않은지 미리 점검하고 물길을 틔워둔다.

② (전선확인) 주택이나 건물 안팎에 노출된 전선의 피복 상태를 확인하는 일도 중요하다. 벗겨지거나 갈라진 전선이 보이면, 전기공사업체 전문가에게 요청해 새 것으로 교체한다. 비가 오거나 침수가 진행된 상황에서 함부로 전선에 손을 대거나 접근해선 안 된다.

③ (침수 시) 폭우로 집에 물이 들어오면, 가장 먼저 현관 앞 벽에 있는 누전차단기부터 내린다.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두는 것도 잊어선 안 될 일. 이때 반드시 고무장갑을 사용해 탈착시킨다.

④ (배수 후) 물 빠진 후라도 바로 차단기를 올려 전기를 쓰는 것은 위험하다.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서 전기제품을 사용하면 감전 등 2차사고 우려가 크다. 물에 한번 잠긴 기기는 재사용 전, 반드시 해당 제품 A/S센터나 전기공사 전문가에게 점검을 맡긴 후 사용한다.

⑤ (외출 시) 갑작스러운 비바람이나 번개가 몰아칠 때 가로수나 전신주 아래 머무는 것은 금물. 가까운 건물이나 현관 지붕 밑으로 피한다. 물웅덩이 안에 놓인 가로등이나 거리 입간판, 옥외 광고물이 있는 도로도 멀찍이 피해 걷는다.

⑥ (사고신고) 만약 빗속에 넘어져 방치된 전신주나 가로등을 발견하면 가까이 가지 말고, 즉시 ‘119’(소방청)나 ‘123’(한국전력), ‘1588-7500’번(한국전기안전공사)로 신고 전화를 한다.


□ 감전사고 시 대처방법

  - 만약 현장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하며, 즉시 차단기를 내리고 119에 신고한 후 고무장갑이나 목재 등 절연체를 이용해 전선이나 도체로부터 주의하여 떼어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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